은 바로 옛날 옷 살리기 아닐까 합니다 ㅎㅎ

코비드로 98키로 까지 갔다가 올해 5월부터 슬슬 주2회 정도 건강런만 했고

식단 없이 야식도 그대로 먹고 했는데 87키로 까지 빠졌네요

겨울 옷들 정리하다보니 7년 전 결혼식 때 비싸게 맞춘 정장이 다시 맞네요 ㅅㅅ

대신 살쪘을때 새로 산 옷들은 다 할랑한건 함정

체중도 체중인데 확실히 내장지방의 배가 들어가고 다리가 탄탄해지는 체형변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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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술 후 처음으로 10키로 조깅 뛰어봤습니다

역시 10키로가 건강런으로는 딱 좋은 거리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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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 프로3가 알파1보다 더 잘 맞는다고 썼는데

오늘 또 뛰어보니 알파가 쫙쫙 붙네요 ㅎㅎ

둘 다 너무 좋은 신발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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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키로+ 뛴 알파 아웃솔

성능에는 크게 상관없다고는 하는데 고무? 없는 부분은 확실히 지우개네요 ㅎㅎ





런붕이 형님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