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은
슈블은 신어보지 않고 사야함, 엔스4는 신어보고 결정 가능.
현재 보유 라인업이 노블5, 아프4 라서 중간에 채워넣어야하는데
보스톤13(사이즈가 애매해서 못신음; 285는 발볼쪼이고, 290은 발이 안에서 돌아다님)
에보sl(발목 날라감)
노블도 현재 200가까이 신어서 쿠션이 얼마 안남은게 느껴짐(처음의 푹신함이 사라지고 살짝 단단해짐)
그 외 추천 받음
단점은
슈블은 신어보지 않고 사야함, 엔스4는 신어보고 결정 가능.
현재 보유 라인업이 노블5, 아프4 라서 중간에 채워넣어야하는데
보스톤13(사이즈가 애매해서 못신음; 285는 발볼쪼이고, 290은 발이 안에서 돌아다님)
에보sl(발목 날라감)
노블도 현재 200가까이 신어서 쿠션이 얼마 안남은게 느껴짐(처음의 푹신함이 사라지고 살짝 단단해짐)
그 외 추천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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