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키로 하다가 이제 막 10키로 하고 있는 뉴비입니다..
평균 페이스 6~6.15으로 하는데, 정말 헉헉 거리는거없이 전화오면 계속 받을 수 있을정도로 안힘들게 러닝하거든요?
그런데 자꾸
심박수는 평균 160이 나오네요;; (갤럭시 워치4 써서 그런건 아닐테구요)
저는 살빼려는 목적이라 존2로 해야하는데 크흡...
더 느리게 뛰면 너무 재미없을거같은데, 더 느리게 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정도 평균 심박수 유지하고 계속 뛰는게 맞을까요?
5키로 하다가 이제 막 10키로 하고 있는 뉴비입니다..
평균 페이스 6~6.15으로 하는데, 정말 헉헉 거리는거없이 전화오면 계속 받을 수 있을정도로 안힘들게 러닝하거든요?
그런데 자꾸
심박수는 평균 160이 나오네요;; (갤럭시 워치4 써서 그런건 아닐테구요)
저는 살빼려는 목적이라 존2로 해야하는데 크흡...
더 느리게 뛰면 너무 재미없을거같은데, 더 느리게 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정도 평균 심박수 유지하고 계속 뛰는게 맞을까요?
보통 1년해도 못가는게 존 2인데 어디서 뭘 봤어요... 그냥 대화 가능한 수준으로 계속 뛰십쇼 - dc App
아.. 그래요?? 유튜브에선 살빼려면 존2로 뛰라고 해서요.. 뭔가 계속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랬군요..
@무효화(218.152) 지금 딱 1년 되가는데 존2 뛰면 600정도를 의식해가면서 뛰어야해서 불편해요 그냥 즐기세요 - dc App
숨 넘어가서 죽을 것 같지 않으면 그냥 뛰면 됨
크흡 감사합니다 꾸준히만 하겠슴다!
1년 막 넘겼는데 존2 어려움
대체 존2는 누가 뛰고 있는것인가......
존2러닝은 고수들이나 할수있는 훈련이구요 그냥 옆사람 대화 가능한정도 페이스면 됩니다
하다보면 늡니다 운동도 안하다가 하는데 많은걸 원하면 마음만 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