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키로 하다가 이제 막 10키로 하고 있는 뉴비입니다..


평균 페이스 6~6.15으로 하는데, 정말 헉헉 거리는거없이 전화오면 계속 받을 수 있을정도로 안힘들게 러닝하거든요?


그런데 자꾸


심박수는 평균 160이 나오네요;; (갤럭시 워치4 써서 그런건 아닐테구요)


저는 살빼려는 목적이라 존2로 해야하는데 크흡... 


더 느리게 뛰면 너무 재미없을거같은데, 더 느리게 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정도 평균 심박수 유지하고 계속 뛰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