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깅하려했는데 페이스 조절을 못함;;
페가수스가 퍼포먼스 러닝화는 아니지만
2일동안 신고 뛰면서 느낀점은
달리는게 재미있다는거임
래이싱화같이 작은힘으로도 팍! 나가는게 아니고
발바닥을 이용치고나가는게 엄청 안정적임.
그렇다고 템포페이스 이상으로 뛸수있는건 아니지만
어쨌든 재미있어서 오버페이스했음;;
이신발만신고 조깅해도 실력이 올라갈것같은 느낌이 들었음.
내일은 무조건 조깅해야하니까 쿠션화신고 뛰어야겠다 ㅋ
조깅화 본연의 역할을 생각한다면
진정한 1황은 노바가 아닌 페가수스인듯...
어쨋든 내일 무조건 600이하로 뛰어야겠다
제마 앞두고 무리하면 안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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