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사이버영토수호마라톤에서 사고침
대회자체는 큰 대회였음
황영조 선수와 안철수 국회의원등 도 참여하고
대회참가 인원도 많았음
문제는 크게 2가지
1. 하프와 풀보다 10K를 먼저 출발시킨점
- 하프와 풀은 중상급 러너가 뛰어서 걷는 사람이 적은데
10K는 걷는 사람이 상당히 많아
하프 풀 빨리 뛰는 사람이 10K 걷는 사람등을 헤쳐지나가야함
그것도 10K내내 왜냐하면 올림픽공원 외곽을 2바퀴 10K 도는거라서
오케 그건 경찰이 교통통제라 그랬다고 핑계되더라도 큰 문제는 바로 다음
2. 주로 안내원이 없어 하프 1K이상을 더 멀리 뛴 사람이 상당히 많다는것
다리는 걷너지 않고 왼쪽으로 가야되는데 안내판은 넘어져 있고 안내원은 없어
대부분이 다리를 걷너 1K이상 돌아갔다
나는 춘마 제마로 올라온 몸으로 하프 PB를 찍어볼라고 뛰었더니 이게 뭐냐
나같이 PB찍을라고 뛴 사람은 열엄청 받을 듯
졸라 근본없네 10k를 먼저ㅋㅋ
러닝 안 하는 사람들이 대회 운영하면 이렇게 됩니다.
문제는 전마협 회장은 러닝하는 사람 ㅎ. 안내원 배치는 직접 신경을 안쓴게 문제
회장말고 운영진이 운영 실세이겠죠.
전마협 짬을 똥고로 먹었나
원래 저구간 헷갈림. 저번달 올림픽런도 비슷한 이슈가 있었는데 - dc App
서울오픈때도 한강에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 통제 안해서 아수라장이더만
아까 하프인데 23키로 뛰었단 글 본거 같은데 저게 원인이었나보네
어쩐지 1위말고 입상권기록이 별로더라
입상권 기록 어디서 볼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