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5분대로만 뜁니다. 하프도 5분대로 하고요 


그게 너무 안힘들고 딱 기분좋게 힘들거등요  


오늘은 5분 안팍 페이스로 해봤는데 


중간부터 잠깐 심장에 아주 약한 통증이 생기더군요.


러닝 워치 같은건 없어서 심박은 잘모르겠으나, 심장이 결코 막 빨리뛰는 페이스는 아니었습니다.


뛰다보니 통증이 사라지긴 했는데 


원래 평소 페이스보다 빠르게 달리면 이런 느낌 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