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빼몸 98 정도였다가 맨몸운동 웨이트 시작했더니 오히려 90까지 불어서
러닝도 시작함

그냥 집에 있던 운동화 발 아파서 8월에 보메로 사고 시작했는데 며칠 뛰자마자 다리 다쳐서 한 2주 쉬고
8월말 정도부터 주 2~3회 뛰었는데
첨엔 1.5km 뛰는거도 힘들고 나중엔 2.5정도 간신히 뛴거같음

페이스 조절이 잘 안돼서 첨엔 따져보니까 막 530? 그런식으로 1.5km 뛰고 힘들어서 끝냈던거 같음 뛰기 전에 운동삼아 걷는게 훨 많고
그래서 나중엔 의도적으로 좀 천천히 한 545~600 정도로 뛰면서 2, 2.5 좀 늘어난듯

그러다 또 무릎 아파서 한 열흘 쉬었는데
뭔가 의도적으로 보폭 좁게 했더니 오랜만에 한 2.8km 뛰었는데도 더 편하더라고

이틀 지나서 오늘 더 뛸 수 있겠다 싶은 맘으로
다시 뛰니까 4km 좀 넘게 뛰고 545 나왔는데 집 멀어져서 그만뜀 더 뛰려면 유지하면서 4.5는 뛸 수 있었을듯

케이던스? 이게 지금도 165 뜨던데 검색해보니까 이거도 좀 낮은듯?
그전에는 더 낮았었을테니 뭔가 좀 이상하게 뛰었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