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다큐

"쇼핑의 음모" 본 사람 있냐?


거기에 전 직장이 

아디다스 세일 디렉터였나(?) 했던 사람이 나와서

꽤 오래 썰을 푸는데


소비자들을 기가 막히게 빠지도록 하는

전략들을 무지막지하게 쓰고 있더라


그거 보면서 느낀게 좀 있었는데....



암튼 그 다큐랑은 별개로...

나도 러닝화 카테고리에

뜬금없이

"수퍼"트레이너라는 것이 생기는거 보고


신발회사놈들이 물건 팔려고

참 별 GR들을 한다고 생각이 들었었음 ㅋㅋ


암튼 넷플릭스 그 다큐 볼만하다 

러닝뿐 아니라

생활 전반에서 

회사들이 소비자 뇌에 어떻게 이미지를 박아넣고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