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다큐
"쇼핑의 음모" 본 사람 있냐?
거기에 전 직장이
아디다스 세일 디렉터였나(?) 했던 사람이 나와서
꽤 오래 썰을 푸는데
소비자들을 기가 막히게 빠지도록 하는
전략들을 무지막지하게 쓰고 있더라
그거 보면서 느낀게 좀 있었는데....
암튼 그 다큐랑은 별개로...
나도 러닝화 카테고리에
뜬금없이
"수퍼"트레이너라는 것이 생기는거 보고
신발회사놈들이 물건 팔려고
참 별 GR들을 한다고 생각이 들었었음 ㅋㅋ
암튼 넷플릭스 그 다큐 볼만하다
러닝뿐 아니라
생활 전반에서
회사들이 소비자 뇌에 어떻게 이미지를 박아넣고 있는건지
맞다 - dc App
아이비리그 나온 석학들이 하루종일 소비자 돈뜯어낼 궁리만 하는 곳인데
이게 맞다 솔직히 슈트라던지 신발 용도 나눈것부터가 다 상술이다. 잘뛰는사람은 페가수스 하나로 조깅 LSD 템포런 풀코스 다 조진다. 우리가 못뛰니까 신발에서 원인을 찾을뿐이다. - dc App
신발회사에서 신발등급 10개로 나누면 10켤레 다 용도별로 필요하다며 살 사람들임 여기는 ㅋㅋ
아 근데 오해할까봐 말하지만.... 나도 러닝화 지네임ㅋ 스포츠 브랜드들의 광고에 세뇌된거 알지만 그래도 또 산다~ 이미 어린시절부터 세뇌된건 어쩔수 없다 ㅋ
난 오히려 슈트 등장후 러닝화 소비가 확줄었는데 - dc App
나도 슈트로 퉁침 ㅋ
달리기 진짜 고수 신동역 김지열 이런 사람 보면 3-4만원짜리로 잘만 달림 다들 이미 최면 걸렸지 최신 레이싱화 안 사면 나만 느려질꺼 같으느낌 ㅡ 이미 최면 숙성 단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