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일차 런린이 TT하기로 자신과 약속한 날이지만 하루정돈 조깅으로 도망쳐도 괜찬잖아..? 나만 힘들때 조깅하는거 아니지 형들? 

 

양심에 찔려서 마지막에 템포 올렸는데 어느정도 유지되는 속도에서는 항상 4분대 깨는게 뭔가 벽이있는거 같아 .. 

번외) 런린이 지인 5분대로 뛰는데 무릎이랑 발목 아프다는데 

노바5 vs  젤카야노31 vs 페가수스41 vs 1080v14 중에 어떤게 좋을까?  친한지인이고 도움받은거도 많아서 선물해주려고 하는데 

나도 운동화신고 뛰어서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