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대회는 별로 관심 안가는데 철인삼종은 개꼴리네. 


일년동안 하프 준비해서 해봐야지. 러닝은 몸에 무리없이 아무때나 하프 뛸 정도 체력까진 만들어 놨으니 자전거를 사야겠음. 


사실 자전거랑 웻수트가 사고싶어서 겸사겸사 입문해보려함. 


로드는 20대 때 많이 탔는데 항상 TT가 타고싶었거든. 


킹코스 완주하면 나도 아이언맨 타투해야지.(최종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