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개씹돼지였을때 89kg

그냥 뛴게아니라 나이키 어플키고 걸어다님

걷는것도 힘들어서 집에오면 다리 아팟을때




이때부터 걸어서 트랙가서 천천히 뛰고 다시 걸어옴

런닝화 그딴거 안사고 그냥 일반운동화 신고 뛰어서 아킬레스건이 존나 아팟음

몸무게는 계속 빠짐



이때부터 애플워치사서 뛰어다님

러닝화도 삼 

내 심박수 나오는거 보고 달리면 다 나같이 힘든줄알앗는데 

ㅅㅂ 나만힘들엇다는거 알게됨 ㅋㅋ


이제 매일 10km씩 하루에 한번 달리는중

몸무게만 더 빠졋으면 좋겟음  

언제까지 달릴지 모르겟다만 고생햇다 내자신


89kg에서 현재 70-71kg왓다갓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