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정형외과에 몇번 가본적있는데


7천원 정도 내면


물리치료사가 한 10분 아픈부위 만져주고

적외선? 쐬면서 저주파 스티커 붙히고

그리고 다리에 온찜질기 씌워주고

그리고 물침대에 눕는것까지

컨베이어 벨트 마냥 주루룩 해주는데


저렴해서 그런지 어르신들 매일 오시는거 같은데

여러분이 가보신 정형외과의 물리치료는 어떠한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