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많이 쌀쌀하네요ㅎㅎ
어제 저녁 템포런과 웜업 쿨다운까지 좀 많이 뛰었더니
자는 동안 회복이 덜 되어서
다리가 꽤 무겁게 느껴지는 조깅이었습니다ㅎ
11월 첫 하프 목표는 1시간26분대 이지만...
어제 10k 템포런을 하프 페이스인405로 밀어보니
상당히 강한 강도로 느껴 졌습니다...
목표를 달성 하려면 어려운 도전이 되겠구나... 싶네요ㅎ
오늘도 모두 화이팅 입니다!!
10K 00:39:03 (25.10.19 영암 모터피아F1)
half 예정 (25.11.09 부여 굿뜨래 마라톤)
저도 대회 일주일전에 10K 정도만 대회 목표페이스로 밀어봤는데 다행히 대회날 그 페이스대로 잘 끌고 갈 수 있었습니다. ㅎㅎ 여태까지 해오던거 잘 믿고 가시면 충분히 원하시는 기록 내실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10k 밀어보고 난 후 느낌은 이걸 이어서 두번해야 된다고??ㄷㄷ 이런 느낌 이었습니다ㅠㅠ
이제 시ㅡ작이군욧!
오늘은 기모재질의츄리닝을 꺼내입었습니다ㅎㅎ 한겨울용....
오랜만에 이븐한 회복조깅 추!!
감사합니다!! 10월들어 들쭉날쭉해진 루틴을 다시 다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
워낙 기량이 뛰어나시니, 테이퍼링과 컨디션 관리만 잘 하시면 11월 초 하프 마라톤에서 1시간 26분대 기록도 충분히 가능하실 거라 믿습니다!^^!! 추추
10k 기록줄이기에만 너무 몰두한 탓일까요... 장거리가 너무 부족한 탓인지 10k거리에 도달하면 마음이 꺾이고 다리가 무거워 집니다ㅎㅎ 11월초라 시간이 많진 않지만 벼락치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기량이 상승세시니 남은 기간 잘 훈련해서 목표 달성하시길요 ㅎㅎ 모닝런 고생하셨습니다
10k만 연습하며 연달아 대회 3개를 하고나서 하프 준비를 시작해보니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