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8키로를 주로 뛰고
좀 더 뛰면 10 ~ 12키로 까지 뜁니다.
시간은 오래 뛰면 1시간10분
보통은 40~45분 사이 입니다.
최근 달리기 시작하면 족저근막쪽 통증이 꽤 있어서
중간에 집으로 돌아와야 되나? 생각도 하고 했었는데 그냥 뛰었습니다.
뛰다보면 풀리긴 했는데 그래도 병원은 가봐야지 하고 갔더니
족저근막염 증상이라고 하내요
체외충격파 치료를 어제 1차 했고 앞으로 2~3회 정도 더 받을 것 같습니다 하하..
보스턴13을 주로 신는데, 이 것보다 좀 더 쿠션 좋은 조깅화로 바꾸면
족저근막염에 도움이 될까요? 당연히 치료 기간에 무리해서 뛸 생각은 없고, 아님 아예 쉬면서 집에서 로잉 머신이나 당길까 싶기도 합니다..
족저근막염은 신발보다 종아리랑 발바닥 마사지가 더 도움됨 마사지볼 하나사서 종아리랑 발바닥 자주 풀어줘 - dc App
마사지는 건이랑 돌기 있는 볼로 매일하고 있긴한데, 더 신경 써보겠습니다
안정화쪽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더 많을겁니다
안정화 하나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험상 말랑한 바닥을 가진 신발이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일상화도 쿠션화로 바꿨습니다. 충격파는 1~2회로는 효과가 별로 없고 5~6회 까진 받아야 효과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