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가민런 대회 

일요일 리커버리 


그 이후로 푹 쉬다가 어제 달려봄.


주 목적은 제마 데상트 싱글렛 테스트


173/77 보통 105정도입는데 살이 빠져서 103정도 입는듯


메타런 싱글렛 라지 입는데 데상트 싱글렛 엑스라지가 좀 더 큼


넥부분이 깊고 뭔가 널널 자꾸 돌아가서 착용감은 별로... 핏하게 입어야할듯


웜업 하고

원래 목표는 5k씩 520, 510, 500 빌드업? AR 진행하려고 했는데


뛰다보니 몸이 가볍고


4키로쯤에 누군가가 헐떡거리며 나를 추월해가길래 따라가봄.


440에서 425까지 가길래 그냥 내 페이스 맞추자해서 다시 440으로;;;


한 1키로쯤 동반주했고 보내드렸는데 나중에 다시 만남


날씨가 시원해서 엄청 재밌게 뛰었네요!











마지막은 역시 귀여운 거!














https://youtu.be/js8sYfufVUc?si=nMbTTPy5qEQKIRcT



어제 저 영상보고 팔치기 적용했더니

뭔가 속도내기 편안했던... 런붕이들도 시청하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