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느끼는 생각임달리기할때만큼은 ㅈ같았던 기억,감정들이 사라지고 머릿속에 가득찬 나쁜 것들이 밖으로 훌훌 나가는 느낌임진짜 다치지 않고 오래오래 달리고 싶다.혹독한 현대사회를 살아갈 힘을 달리기에게서 얻고 있음
그러다 바보됨. 달리기 밖에 모르는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