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erior tibiotalar ligament - 전경거인대 쪽 통증이 최초 생긴건 10/7 이었고 10km 를 뛰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괜찮겠지 라는 생각으로 다시 10km 를 뛰었는데 통증 때문에 많이 불편했고 

한 일주일 쉬었습니다


첫 일주일은 오히려 점점 통증이 심해지고 걷는것도 좀 불편해져서 발목 보호대 착용하기 시작했고

2주차부터는 상당히 괜찮아졌습니다. 걸을때도 엄청 아프거나 하진 않고요. 그래도 여전히 거슬리는 통증이 남아있긴합니다만..


그래도 제마 10 도 나가야하는데 아예 안뛸순없어서 600~630 으로 5km 정도만 살살 뛰어보고 있는데 발목 인대쪽 엄청 신경쓰면서 삐거나 틀어지지 않게 하면서 뛰었는데 거슬리긴 하지만 그래도 뛸수는 있긴하겠는데..


대회때는 천천히 뛰는게 아니라 PB 생각하면서 뛰어야 하는데 이게 괜찮을지모르겠네요; (현재 PB는 작년 서울레이스 49.08분 입니다)

이번 목표는 47분이었는데 진짜 곤란..


혹시 관련해서 같은 부위 통증 있거나 하셨던 분들 혹은 인대통증 있는데 대회 나가보셨던 분들 달리는 팁 같은게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

일단 대회때는 발목 테이핑도 하고 발목보호대도 같이 착용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