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얼마전 5km PB 해본다고 나갔을 때 기록인데
평소에는 존2(550~600/평심박 120대) 위주로 하고 있고, 오늘 속도좀 내야지 하면 존3(500~520/평심박 140) 정도로 뜀
존4 구간 들어가면 저 같은 경우에 몇분 뛰는 것도 호흡 밀리면서 뒤질 것 같이 힘들던데..
속도는 둘째치고 존4로 1시간씩 달리는 형들 보면 신기합니다.. 어떻게 그게 되는건지 하하... 결국 마일리지와 역치, 템포런, 인터벌을 적절히 섞어야 존4 구간에서도 오래 달릴 수 있겠죠?
총체적난국의 질문인데.. 젖산역치 개념 알고오면 스스로 뭘 착각하고 있는지 알수있음
무식한 소리를 싸질러났네요 하하하하,,, 이번에 확실히 알았습니다.. 제가 지금 역치 구간이 낮아서 저런 결과가 나온거였네요...
기기가 보여주는 심박존은 나이랑 체중으로 대략 계산하는 거라 개인적으로 느끼는 부하를 직관적으로 보여주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저 이번에 경주 풀코스 애플워치 7으로 측정된 기록 보면 존5 3시간 20분 ㅋㅋㅋ - dc App
애플워치 계산법상 170 넘어가면 존5인데 실제로 달리다가 숨 넘어가기 시작하는 구간은 심박 188 이상일 때. - dc App
@주짓수꿈나무 188...ㅎㄷㄷㄷㄷ 저는 192까지 도달하고 머리가 핑 돌던데
별로 빠르게 안 달려도 심박이 저케 올라감 ㅋㅋ - dc App
@주짓수꿈나무 나이가 젊으신가보군요 하하하
심박 170 넘어가도 숨안찰때가 잇던데
전 170넘어가는 상황이 100미터 전력 질주하 듯 달릴때 말곤 거기까지 가지도 않더라고요.. 300정도 페이스는 뛰어야..물론 지속력은 몇십초 겨우 될겁니다
@글쓴 런갤러(218.148) 그럼 심장 튼튼한거 아닌가요?
@마산 서맥형이기도 하고, 유전자 검사 했을 때 심폐 관련은 거의 만점 나오긴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