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쯤 오른쪽 십자인대 전방,후방 모두 파열 (MRI)
당시 동네 정형외과 + 대학병원 정형외과 모두 수술 할 정도는 아니라했음
원래 모든 운동 싫어했는데;; (학창시절 100m 18~19초..)
체중 등 때문에
2024년 봄 달리기 시작
2024년 가을 10km 59분 (대회빨 추가해서)
2024년 겨울 하프 거리는 뛸 수 있게 됨
2025년 가을 현재 하프 2시간 20분 (며칠전 연습했더니, 오른쪽 무릎이 사흘째 조금 불편함...)
몸도 별로고 만들어져있고, 페이스를 더 높일 생각은 없는데
1~2년 길게 보고 준비해서 풀코스 가능할지
sub4 이런건 생각도 없음, 5시간 혹은 5시간 반 컷오프 안에만 들어오고픔)
아님 병원가서 무릎 한 번 확인하고 봐야 할지?
40대 초반 남성
키 173 - 몸 73 = 키빼몸 100 쯤
글쓴사람임며칠전 연습 22km
선생님 여기는 달리는 사람들이랑 달리다 다친사람들이 있는거지 다친걸 정확하게 아는 사람들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런건 병원을 가셔야 더 확실합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병원을 한 번...
며칠전 연습 22km / 2시간 30분 / 649 페이스.. / 평균심박 151
현직 물리치료사입니다. 선생님 같은 분들을 위해 병원이랑 운동센터가 있는겁니다.... 여기서 글써도 선생님 무릎을 볼 수도 없고 스페셜 테스트도 못해서 판단 못합니다. 제발 병원좀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