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개인이 뭐 줄서서 하나 사서 크림에 팔고 ㄷㄱ에 팔고 이런건 그냥 귀여운거고
아울렛이나 이런곳에 업자들 와서 수십개씩 사가잖아
전에는 그런거 보고 그냥 업자구나 하고 말았는데 이제 개인도 사업자 내고
그런거 하는 사람 엄청 많은듯
그런거 하는 카페도 있고 뭐 아예 일본같은데 가서 그런거 쓸어오는 루트 돈받고 교육해주는 사람들도 봄
전에 풋락커 사라질때 보니 1인당 한정으로 파는데 그 갯수였나 금액이었나 50개였나 100개였나
암튼 업자 엄청 많았는데 카트 끌고 와서 신발 진짜 무슨 100개 넘게 가져감
그리고 트럭 불러서 직원 써서 거기에 싣더라
근데 그런 사람이 걔 하나가 아니라 엄청 많았음;;
예전이야 쇼핑몰 할라면 홈피 만들고 뭐 어쩌고 그랬는데 요즘은 ㅋㅍ이나 네이버스토어가 다 잘되어있어서 그런지
엄청 많은듯
네이버 스토어에서 우리가 사는것들
다 업자들이 아울렛에서 뗘다가 파는거더라 돈 좀 더 붙여서. 잘 팔리는거나 희소한건 더 붙이거나 웃돈도 붙이고
네이버스토어는 정가품 구별이 안되서 ㅠ
홍대였나 ifc였나 정리할때 업자 대량구매 따로 가능하다고 했었음
ㄹㅇ엄청믾은듯
아울렛에서 정품 떼다가 피 붙여 파는건 오히려 양심적인 애들이고 앉아서 가품 발주넣는게 더 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