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경험담들을 종합해보니
여의도까지 초반 병목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거긴 뚫어보겠다고 너무 무리하면 후반에 댓가를 치룬다가 중론이고
그럼 이후 구간 페이스를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관건인데
작년 뒷조에서 330 하신 분들 경험담 좀 부탁드려요.
- g조 배정 받고 멘붕온 러너가 -
지금까지 경험담들을 종합해보니
여의도까지 초반 병목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거긴 뚫어보겠다고 너무 무리하면 후반에 댓가를 치룬다가 중론이고
그럼 이후 구간 페이스를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관건인데
작년 뒷조에서 330 하신 분들 경험담 좀 부탁드려요.
- g조 배정 받고 멘붕온 러너가 -
작년 제마...E조출발해서 316찍었는데 병목이 25km정도까지 있었습니다....그거 뚫는다고 20km까지 무리하게 평균 420으로 뛰었네요....근데 아무리 병목 뚫는다 해도 라바콘 설치돼있고 그 바깥 차량 통행하는 구간에선 절대 라바콘쪽으로 추월하지마세요 진짜 너무 위험해보였었음 작년에...어차피 풀코스는 기니까 m페이스보다 20초이상 떨어지는거 아니면 마음편히 출발하시길
첫풀 F조 330했는데 병목에선 억지로 뚫고 가진 않았고 어느정도 달리니 병목 없어져서 페이스 조금 올려서 쭉 달렸아요
분명 g조에서 서브3 도전하는 멤바들 3-4명 단체로 길 뚫으면서 갈껀데 거기에 탑승. 나도 탑승했는데 병목 뚫기는 하는데 페이스가 빨라서 후반에 지옥맛을 봄
F조 314였고 중간쯤에서 시작했어서 뚫는게 더 힘들었습니다.
김헬린이 채널의 해듀님이랑 거의 같은 상황이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aqalIPKybl8
어떻게든
F조 앞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는게 그나마 나을 거고요,
5k 병목은 도저히 뚫을 수가 없다는 걸 감안하면 그 전까진 약간 공격적으로 뚫으셔도 되고
그 뒤는 디나엘님 말씀처럼 무리하지 않고 운영하시면 좋을듯 해요
E조 330 했는데 뭔가 밀린것같은 부분 볼라니까 가민차트상에선 거의 안밀렷네요.. 근데 어디 내려가는길 병목 개심한적은 기억나요
f에서 500하려면 10k전까진 와리가리 엄청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