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경험담들을 종합해보니

여의도까지 초반 병목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거긴 뚫어보겠다고 너무 무리하면 후반에 댓가를 치룬다가 중론이고

그럼 이후 구간 페이스를 어떻게 가져가느냐가 관건인데


작년 뒷조에서 330 하신 분들 경험담 좀 부탁드려요.


- g조 배정 받고 멘붕온 러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