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하프 530페이스 완주고


21km는 한달전에 612페이스로 한번 뛰어봤습니다 (평균심박 162)


앞으로 롱런 훈련은 3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번중에 한번은 15km를 530으로 밀어볼 생각인데, 대회 며칠전에 점검 하는 게 이상적인지 궁금합니다.


나머지 두번은 그냥 600페이스로 16-18km 정도 뛰려고 하는데 하프거리를 한번정도 더 경험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첫대회라 많이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