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개인적으로
하프 pb를 생각하려면 한 16~17km 정도

풀코스 pb를 의식하려면 30km 정도는

전날 저녁에 밥 먹다가 '내일은 한번 뛰어볼까?' 생각하고

플라스크에 젤 두어개 꽂고 나가면 바로 실행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해왔는데

이제 약간 30km도 잡히는 느낌... 속도 좀 줄이면 생각보다 덜 힘들게 갔다올 수 있음(M페이스 빡런은 당근 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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