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리행위 안되는 곳에서 자기 강습 마음대로함.

2. "코치"로 활동하면서 대회에 "선수"로 나감.

3. 교묘하게 선수시절의 기록이 아니라, "마스터즈" 입상실적을 자기 클래스 홍보에 씀. (마스터즈부문) 이라는 표시도 안함.

4. 자기들끼리 서로 하하호호 하면서 몰려다님. 그리고 적당하게 갈라서 나옴. 그게 뻔히 보임.

5. 선수생활을 그만한지도 얼마 안됨. 그전까지는 심지어 김지호는 2년 채울때까지 트레일러닝하다가 (여긴 2년 적용도 안받았음), 2년지나고 바로 마라톤으로 넘어옴.


이 모든게 그들의 행적임.


김민준코치도 엄청난 실력자였고, 지금도 엄청 빠른 선출이지만,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비난하지 않는건.

러닝 클래스 코치를 딱히 하고있지도 않고, 은퇴한지 정말 오랜시간이 흘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