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리행위 안되는 곳에서 자기 강습 마음대로함.
2. "코치"로 활동하면서 대회에 "선수"로 나감.
3. 교묘하게 선수시절의 기록이 아니라, "마스터즈" 입상실적을 자기 클래스 홍보에 씀. (마스터즈부문) 이라는 표시도 안함.
4. 자기들끼리 서로 하하호호 하면서 몰려다님. 그리고 적당하게 갈라서 나옴. 그게 뻔히 보임.
5. 선수생활을 그만한지도 얼마 안됨. 그전까지는 심지어 김지호는 2년 채울때까지 트레일러닝하다가 (여긴 2년 적용도 안받았음), 2년지나고 바로 마라톤으로 넘어옴.
이 모든게 그들의 행적임.
김민준코치도 엄청난 실력자였고, 지금도 엄청 빠른 선출이지만,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비난하지 않는건.
러닝 클래스 코치를 딱히 하고있지도 않고, 은퇴한지 정말 오랜시간이 흘렀기 때문.
피해준 게 있음?
너 트X 수강생이구나 ㅋㅋ
일단 남산에서 200명씩 뛰어다니는 걸로 피해주고 있음ㅇㅇ
공유재산을 사적 영리추구에 이용, 아마추어 대회 상금 헌터.. 피해없음?
너한테 피해준게 없으면 상관없다는 마인드 참신했네
그들도 밥은 먹고 살아야지 ㅠ 어떻게 보면 졸라 불쌍한 인간들임
인생스토리 올려놓은거 보면 거의 비슷하더라 ' 그토록 싫었던 달리기가 이제는 너무 좋아요 여러분께 나눠드리고 싶어요 클래스 문의 DM 주세요~'
가수들이 음악으로 보답하겠습니다...이 ㅈㄹ하는거 ㅋㅋㅋㅋ
아 약력에 대회 n회 우승 이런게 그거였구나 - dc App
유료강습안되는곳에서 클래스는 쌍욕먹어도 할말없지
비인기 종목인 달리기 해서 뭐 돈도 못 벌고 하다가 이제 잠깐 붐이어서 코치도 하고 대회 다니며 상금도 타고 그러는데 그런 사람들 마저 없었으면 클래스 만들어서 초보자들 누가 가르치누 올림픽도 못 나가는데 실업팀 없애라 하면 전국체전 이런 거 다 없어지고 저변이 다 없어지는데 나중에 뭐 할려고 해도 배운놈도 없고 가르치는 놈도 없을텐데 당장 상금 몇푼 타는 거 고깝다고 상도덕 어쩌구는 참
본문에 영리행위 하면 안 되는 곳에서 강습이라고 1번으로 적혀있는데 흐린눈 오지네 - dc App
전에 보니깐 야구쪽은 경기도 외곽에 개인소유 야구장 만들어서 주말마다 일정 잡아서 시합하던데 달리기도 개인소유 트랙 만들면 해결 될텐데 야구장 보다도 저렴할걸 - dc App
다른거 다 떠나서 트랙에서 수업하는거 진짜 다 쫓아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