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참가와 시상에 관해서는 모두가 동등한 조건
자기가 갖고있는 기록만 충족된다면 아래처럼 해외 엘리트선수와 동일선상에서 출발가능함
대회출전에 제한이 전혀 없음. 시상에도 제한이 전혀 없음.
마라톤종목에 선출에 출전제한과 시상제한을 하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한걸로 알고있음.
불필요한 선출논란을 피하고 싶으면 통합시상하면 될일이라 생각. 해외참가자에게도 시상제한은 또 왜하는지;
대회 참가와 시상에 관해서는 모두가 동등한 조건
자기가 갖고있는 기록만 충족된다면 아래처럼 해외 엘리트선수와 동일선상에서 출발가능함
대회출전에 제한이 전혀 없음. 시상에도 제한이 전혀 없음.
마라톤종목에 선출에 출전제한과 시상제한을 하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한걸로 알고있음.
불필요한 선출논란을 피하고 싶으면 통합시상하면 될일이라 생각. 해외참가자에게도 시상제한은 또 왜하는지;
마스터즈 시상에 선출 걸러서 시상할게 아니면 차라리 이게 맞음. 경주마라톤 처럼 엘리트가 일반인한테 따일까봐 일반인 출발신호 자체를 늦게 주는거 개짜침. 아니면 지금 그대로 국제 시상, 국내 시상, 마스터즈 시상 따로 할거면 선출은 마스터즈 시상대에 못 오르게 철저히 분리해야함.
군데 연맹 자체가 선수들 위주 단체라 대회에서 엘리트 선수들이 따이는거도 보기 싫고 은퇴한 선출이 마스터즈 학살해도, 흐린눈으로 개선할 의지가 없어보임.
문제가 있어. 저런 요소들이 국내 육상계를 퇴보 시키는ㅈ것 - dc App
맞네 엘리트 마스터즈 구분없이 1등부터 상주면 상금헌터도 없겠네
원래 취지는 해외초청선수와 국내엘리트, 국내 마스터스간의 실력차 때문에 국내 엘리트나 마스터스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차등시상한 것 같은데, 국내 엘리트의 양적질적 하락과 러닝붐 등으로 마스터스 상위권과 기록차가 줄어들면서 그럴거임 현재 국내 엘리트들의 실력으로는 꿈도 못꾸는 해외초청선수들과의 경쟁에 대한 논란이 없는건 덤이고...
해외선수들은 진짜 1km만 따라 같이가도 고수임ㄷㄷ
일본은 일본만의 선수, 생활체육 문화가 있고 우리는 우리만의 선수, 생활체육 문화가 있음.
일본은 애초에 엘리트 체육이 아니잖아.
ㄹㅇ 기록으로 나눠야함 230이하는 엘리트에서도 출발가능하게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