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증부터




어제 나이키 매장 할인카톡오고 슈파인더보니 알파3 할인한다길래 내일 각이다싶어서 교대 끝나고 잠안자고 바로 정관 아울렛 달려감.

10시 15분도착했는데 이미 업자들 10~15명정도 앞에 줄서있더라. 이런 광경은 너무나 익숙해서 일단 나도 줄섰음

오픈하자마자 업자들 알파랑 베넥 달려가길래 나도달려감.


한놈이 그냥 냅다 사이즈도안보고 싹다 자기가방에 쓸어담는거임. 미친놈인줄알았음 옆에 업자들도 얼탱이없었을듯.

이런적 한두번이아니여서 바로 반말이랑 욕시전했다. 씨x 다가져가면 나머지는 뭐가져가란거야 어? 주변 업자들도 당황함. 업자들끼리는 암묵적인 룰이있나보다 서로 안싸우더라.

난 피가 거꾸로솟아서 바로 화냄. 그러더니 사이즈 뭐필요하냐해서 270 알파,베넥 하나씩 내놔라 했음.

나머지는 지가 챙겨가길래 내가 또한마디함. 아저씨 여기서 싸우고싶지않으면 적당히 가져가시죠? 하니까 바로 꼬리내리더라.

사이즈 흘낏보더니 알파 3개랑 베넥3개뺴고 다시 선반에 올려놓더라. 6개도 존나 열받긴하는데 나도 빨리 집가서 자야해서 그만둠.


집와서 검색해보니 다른매장은 1인1족이더라? 정관은 그딴거없었음. 정관 아울렛 정신좀차려라 제발 이게 말이되냐?

그리고 직원들도 업자들 매점매석하는거 그냥 아무말도안하더라.

여러번봤지만 볼때마다 업자들 꼬라지 개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