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기록은 48분대고 아직 10k이상 뛰어본 적은 없어
내일 일단 15키로 뛰어볼 건데 목표 자체를 좀 조정해야 할까 고민되네
챗gpt한테 프로그램 물어보니까 이 정도 짜줬는데..
이거 수행 가능하면 할만한걸까???
그리고 혹시 너무 과한 플랜일까봐도 걱정
10월 4주차
• 롱런: 15K @ 5:30~5:40, 마지막 3K 5:08
첫 롱런, 목표 페이스 감각 시작
• 템포/중간 강도: 7K @ 5:08
목표 페이스 감각 익힘
10월 5주차
• 롱런: 18K @ 5:30~5:40, 마지막 5K 5:08
하프 페이스 경험 최대치
• 템포/중간 강도: 7K @ 5:08
페이스 감각 재확인, 회복 포함
11월 1주차
• 롱런: 16K @ 5:35~5:45, 마지막 3K 5:08
마지막 긴 거리, 목표 페이스 경험
• 템포/중간 강도: 6K @ 5:08
최종 페이스 점검
11월 2주차
• 가벼운 러닝: 4K @ 5:15~5:20
감각 유지, 피로 최소화
11월 3주차
• 하프 대회: 21.1K @ 목표 5:08/km
목표 완주
아 좀 깨지네.. 수정할게
나 10k 49분이고 어재 하프 뛰었는데 1시간54분 나옴 빠짝 밀면 1시간50분은 가능은 하겠더라 - dc App
ㄴㄴ내가 10k 48분인데 지난주 하프대회 148나옴 - dc App
어디 대회냐에따라 다를듯 서울코스면 가능할듯해요
가능 ㄱㄱ 나 10k 48분 하프 145 - dc App
10키로 48분 나왔을때 와 진짜 개빡세게 뛰었다 이러면 좀 빡셀수도 그정도까지 아니면 50분은 충분히 가능할듯
고마워 한 번 저대로 뛰어볼게 ~ 48분 개빡세긴 했어
10km에서 하프까지는 하프에서 풀보다 거리에대한 부담이 훨씬 적기 때문에 장거리를 덜해도 되지만, 그래도 3-4번은 해주는게 좋을거임 나같은 경우는 15km 이상을 뛰었을때 2번까지는 둔근쪽에 부담이 느껴졌는데, 4번째 지속주때는 부담이 전혀 없다보니 조금만 더 밀어볼까 하다가 하프까지 끝냈는데도 힘이 남게 되었음 어쨌든, 거리만 적응이 되면 145보다도 더 빠르게 뛸 수 있는 능력은 이미 가지고 있고, 풀코스 도전하는 것만큼 난이도가 높은게 아니니 자신감을 가져도 될거임
10k 48:52 (하프중 갱신) 하프 1:45:06
참고로 하프 평심은 186이였어요
십키로 48:50 찍고 한달 후 하프 깝치다가 탈탈털림. 막판 봉크맞고 1:55 겨우 들어옴. 십키로 기록은 참고만하고 중요한건 마일리지와 장거리. 연습때 하프 이상을 필히 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