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 딱 두 달 된 런정자입니다


9월에 재미 붙이기 시작해서 177km 뛰고


이 달 초에 도가니 아파서 1뛰1쉬 혹은 1뛰2쉬 중입니다


근데 자주 못 뛰니까 몸이 근질거려서


뛰게 되면 조금 속도 욕심이 생기는데..


오늘은 회복으로 600으로 6km 뛰려고 나갔다가 급 꽂혀서 속도 좀 내봤습니다...


사실 지난 번에 베넥 사도 되냐고 물어보고 샀는데..


베넥 신을 자격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가끔 속도 낼 때는 4분대로 1km씩 늘려가 보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