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때문에 동네 정형외과 갔음


뛰다가 무릎이 불편해서 왔다고 했더니


엑스레이 한번 찍고 (물론 엑스레이로 뭐 나오는건 없었음)


다음부터는 무릎 보호대 착용하고 뛰라고 하고 소염제 처방


그리고 물리치료는 통상적인 핫팩 이후 전기찌짐이 콤보


소염제 처방받은거 다 먹었는데 그 병원은 다시 가기 싫음


동네에 통증의학과 하나 생겼던데 여기는 어떰?


정형외과랑 진료과정이 좀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