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시즌오프겸 텐케이 피비 뚫을겸 신청했는데


방금 전화로 조별출발 아닌거 한번 더 확인하고 취소했다.


출발 20분전에 줄서도 새치기때문에 뒤로 밀리는 마당에


11월 30일 그 추운 아침에 30분 이상 기다리라고?


바들바들 떨면서 기다린다 한들 온몸이 경직되서 부상당하기 딱좋을듯ㅇㅇ


참고로 작년 11월 30일 서울날씨가 0도/6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