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도 시원하고, 요번에 본 100m 영화도 재밌어서 아주 즐겁게 달린 하루였습니다.


취미 삼아 달리기를 하지만, 영화에서 나온 단거리 달리기는 전혀 다른 느낌에 선수들의 모습도 좋았고, 특히 비 오는 날 대회 모습은 정말 인상 깊어서 기억에 남고


달리는 이유에 대해서는 취미로 달리니 공감은 힘들었지만 한 번 생가해보게 되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