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빨간색 목장갑 (일반 러닝 양말)으로 일하다가 3M 슈퍼그립 (CEP 코어런)으로 갈아끼고 일하는 느낌

평소에 나이키 라이트웨이트와 에브리데이를 신다가 코어런 신으니까 약간 두께감이 느껴졌고, 알파3의 차고 넘치는 쿠션감에 코어런의 쿠션감까지 더해지니 약간 이질감이 느껴졌음

이것 빼고는 다 좋았음. 양말이 발을 완벽히 감싸줘서 양말이 헛도는 느낌이 전혀 없었고, 양말과 인솔간의 접지력 (혹은 마찰력)이 높아서 신발이 발에 촥 감기는 느낌이었음

코어런과 프로런 울라리 차이

코어런은 발바닥에 쿠션감이 있는 반면, 울라리는 그런거 없음. 쿠션감을 즐기는 런붕이는 코어런, 얇은 느낌을 선호하는 런붕이는 울라리 사면 될 듯

그리고 두 제품 사이에 두께감이 있어서 (울라리가 일반 양말이라면 코어런은 등산양말) 사이즈 아래위로 여유가 있는게 아니라면 어느쪽에 여유가 있는지 보고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Full - 25년 JTBC 서울마라톤 도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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