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마때 사용할 CEP 양말과 암슬리브까지 착용하고 달려봤다. 나이키 에브리데이 신다가 CEP 코어런 신어보니, 빨간 목장갑 끼다가 처음으로 3M 슈퍼그립 썼을때의 충격이 상기될만큼 느낌이 달랐다.
다만, 코어런의 쿠셔닝에 알파3의 쿠션까지 더해진 느낌이 좀 이질적이었다. 다음에 프로런 울라리 신어보고 제마때 뭐 신을지 정해야겠다. 또 다음엔 암슬리브에 에너지젤 넣고 달려봐야겠다. 1년 전에 해보고 안해봐서 연습 한 번은 해봐야 할 것 같다.
내일은 휴식하면서 일요일에 참가 예정인 유성 국화마라톤 10k 어떻게 달릴건지 고민 좀 해봐야겠다.
Full - 25년 JTBC 서울마라톤 도전 예정
Half - 1:33:00
10K - 42:15
Since 2023. 12. 01.
일요일에 대회가많넹 - dc App
작년엔 제마랑 같은 날이었는데 올해는 1주차이 나길래 몸상태 점검할겸 신청했지~ 카이스트 앞 갑천변 자도에서 하는거라 코스도 좋아 (규모가 작아서 자도 대회치고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