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률 높던데??

내가 우려의 글들 본것중에서는 거르라는 대회가 있었음

어스를 쎄하게 느낀 사람들이 많았음 결과는 다들 알거고


나는 이벤트런 여의도코스 해보려고 생각했다가

여의도인데 참가인원 만명 넘고 막 그러면 병목 너무 심해서 못뛴다 이러는거 다 걸렀음 후기랑 사진 보니까 거르는거 성공했음


또 몇몇 있었는데... 암튼 대행사 거르는거나 코스확정 안내는거, 대회 시작 전부터 운영 이상한게 느껴지면 거르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함


마라톤 고인물들이 얼마나 많겠어 그 데이터가 증명하는 쎄함이라고 생각해서 런갤 도움받고 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