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드디어
춘마가
내일이라구!



난 오늘 일찍자고 새벽에 출발할 예정이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활동중이야

어제 돌체라떼 먹으면 
남은 응아를 빼낼 수 있대서 오픈런 때리고 왔어



부모님은 1박2일로 단풍구경 가셔서
오늘은 혼자 집을 지켜

내가 젤 좋아하는 햄볶음밥으로 1차 로딩 완뇨



거의 6개월만에 대회 참가라
레디샷 찍는데도 너무 설레네


오늘 하루종일 들떠있을 것 같아!!

대회 나가는 모든 형아들
다치지말고 완주 하길 바람


화이팅 

10k - 42분 53초
하프 - 1시간 39분 24초
풀 - 3시간 35분 16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