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가 아닌 혼자 10km tt해서 45분 언더 성공하긴 했었는 데



지난 다른 10km 대회 때 오버 페이스 및 신발끈이 5번이나 풀리면서 기록 포기하고 50분 나왔었습니다;;




혹시 저처럼 대회 때만 유독 힘들거나, 오버 페이스 해버려서 망치는 분들 계시는가요;



처음 2km까지 걍 느긋하게 간다는 마음으로 뛰면서 속력을 올리는 게 오버 페이스를 안 하는 방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