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 트랜스제주 후기 보면서
트레일 욕구가 뿜뿜하는데...
궁금한게 막 50k,100k,이렇게 하면서
주로(?) 길 안내가 보기 어렵게 되어 있던데
길을 어케들 찾아서 가는거야??.
시계에 gpx넣고 걸로 의지를 하는건가???
산속에서 길 잃으면 ㄷㄷㄷㄷ
10km 43:15 (24.11.03 JTBC 마라톤)
Half 1:32:44 (24.11.17 손기정 평화 마라톤)
Full 3:14:29 (25.03.16 서울 동아 마라톤)
Half 1:32:44 (24.11.17 손기정 평화 마라톤)
Full 3:14:29 (25.03.16 서울 동아 마라톤)
GPX도 참고하고, 트렌스제주의 경우 코스 마킹은 잘 되어 있어요. 혹시나 코스 마킹이 안 보인다 싶으면 다시 돌아가서 마킹 찾아 다시 가면 되고,,
산에 가면 동호회들이 리본 같은거 나뭇가지에 묶어놨지? 트런도 눈에 잘 띄게 그런 코스 마킹을 미리 해둠. 그래도 헷갈리는 갈림길들이 있으니까 gpx 미리 넣어서 내비 모드 잘 활용해. 혼자 동 떨어진 상태에서 애매한 곳은 속도 줄이고 내비랑 마킹 잘 보면서 가면 돼. 앞 뒤로 주자들 있으면 상황 보고 판단하면 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