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주말에 장경인대 올라와서,


주사치료, 한의원 부지런하게 다녀와서 내리막 통증 없음..


분명 이상태에서 뛰다가는 중간에 통증올라오기에..


깔끔하게 놓아주는게 좋을듯..


그냥 이주 푹쉬고,


올해 텐케이 35분 목표로 도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