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마는 내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10k, 하프만 뛰다가..

다들 풀마전 카보로딩 하길래, 어제 따라서 돈까로딩 알료올료딩 스위트콘 반 먹고 자서 4시반에 일어나서 양갱이 먹고 뛰고왔다

멀어보였던 풀마가 조금은 보이는것 같다

이제 러닝 100일정도 됐는데 내년에 풀마 도전한드아~~

1차목표는 완주고 2차목표는 섭4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