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본디9 신어보고 말쿠가 달리는 맛이 없다고 판단해서

탱딱쿠에 속하는 매그맥스를 사서 잘 신다가 어느날 네오비스타2 디자인에 꼿혀서 샀는데 말쿠도 반발력 있고 튕겨주니까 너무 좋더라고

달리는맛도 나고 네오비스타 신고 나니까 매그맥스에 손이 안가..

신고 싶지가 않어 근데 비스타 단점이 신발이 흔들리고 열감이 심해..


쿠션 감도가 보메로 플러스가 네오비스타2랑 유사할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 말쿠라고 하니까 거기에 그립도 좋고 뒷꿈치도 잡아주고 딱 네오비스타 단점이  사라진게 보메로 플러스라는 생각이 드는데


둘다 신어본 형들 어떠?


비슷하면 한번 질러보려고 비스타2는 참좋은데 안정성이 떨어지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