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원주아아빠입니다.

오늘은 제마 대비 몸상태 점검으로 배움이 자라는 기부런, 런앤런이라는 대회의 10km 코스를 뛰고왔습니다.

경주마라톤 하프때 평균심박이 184가 나왔어서 오늘의 목표는 페이스는 410언더 유지, 심박은 190 넘기지 않기로 정하고 뛰었습니다.
나름 목표가 있다보니 계속 페이스랑 심박을 의식하면서 뛰었는데 이상하게 심박이 190을 안넘어서 페이스 유지하면서 뛰다보니 PB + 10km 40분 언더의 벽을 깨고왔네요!

아마 날도 시원하고 경주마라톤 이후에 몸무게는 약간 불었지만 몸이 충분히 회복된 덕분인 것 같습니다.

다들 이번주 춘마, 다음주 제마때 부상없이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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