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주는 러닝대회는 처음이라


운영이 잘 될까? 신발 배분이 혼잡하지 않을까? 많은 걱정으로 


이른 아침(7시30분) 에 도착함



그런데 많은 인력 배치로 대기는 5분컷이었고


돈좀 썻는걸? 이라는 생각과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


카본화로 갈아신은후 본인은 10km을 뛰었는데 운영 요원들이 2~300m 마다 포진되어 보기 좋았음



도착 후 상품이 상당히 좋았는데


비록 내가 쓸일은 없지만 클린징오일을 3병이나 꽉꽉담아주고


에너지바, 음료, 바나나,빵 등 혜자스러운 먹거리 제공으로 깜놀함


빵쪼가리랑 물한병만 주는 듣보 대회랑 비교되더라....



마지막으로 스케쳐스 엠베서더로 온 박은빈, 유지태 실물을 봤는데


은빈이는 이쁘고 지태는 거대하더라.... ㅋㅋ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