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갤 오랜만입니다…

춘마 넘 떨리네여

카보로딩을 야무지게 해서 거의 2키로 가까이 체중이 늘어났고

대회 페이스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목표대로 340도전이냐, 보수적으로 서브4냐…

그건 그동안 주간 마일리지도 줄고, 레이스 예상도 박살 났기 때문이지요. 

팔토시는 날씨를 봐서는 안 해도 될 거 같구요..
우비랑 예식 장갑도 사놨지만 이또한 아침에 일어나 날씨 보고 판단할 생각입니다. 

춘천 사는 친구가 있어서 저녁에 거기서 자고 대회장 갈 예정입니당

으아아아 개쫄린다

춘마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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