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케줄은 600 이지런이었는데, 심박이 별로 안 오르길래 530으로 1k 뛰었다가 막판에 치킨레이스 붙는 바람에 415로 마무리했다.

나보다 하프 1분 빠른 친구랑 같이 뛰는데, 10k가 48분이라는 게 아무래도 약을 파는 것 같다.
마지막 바퀴는 속도 좀 낼까 했더니 신나서 달려가는데 따라가다보니 오버페이스였다.

내일은 530으로 5k를 이븐하게 구워봐야겠다.
기온상 제마랑 비슷한 날씨인데 바막 벗을 암두가 안났다. 손도 좀 시려운 것 같고...싱글렛 어떻게 입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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