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올해 제마를 첫 풀코스 대회로 참가하게 되어 그동안 큰 설렘을 안고 훈련해왔습니다.
하지만 저저번주 토요일(18일), 아프4를 신고 32k lsd 이후 왼쪽 발목, 발바닥 통증이 생겨 현재까지 한의원 치료 3번, 스트레칭을 겸하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통증이 나아진 듯해 오늘 슈블을 신고 640 정도로 매우 천천히 조깅을 해봤는데, 2km 좀 지나니까 바로 통증이 올라오네요..
남은 4일 동안 휴식과 회복에 집중하며, 대회 당일 진통제를 먹고 출전해도 괜찮을까요?
후경골근건염을 겪어보시거나, 잘 아시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나그걸로 완전휴식6일쉬고 뛰니 괜찮 4일이면 약묵고 계속치료받고 진통제묵고 뛰면 괜찮을거같긴한데....뚜ㅏ다 통증이생기면 그것도 난감한상황이라...
저도 한 10일 쉬고, 괜찮다고 판단해서 뛰었는데 좀 있다가 바로 통증 생기더라고요 ..ㅠㅠ 혹시 약이라면 어떤 약 드셨나요?
@글쓴 런갤러(183.109) 정형외과에서 소염진통제ㅋㅋㅋㅋㅋ
아프면 쉬어야지 무슨소리야
저도 무리해서 뛰었다가 괜히 더 커질까봐 걱정되는데.. 너무 기다렸던 첫 풀 대회여서 그런지, 안 뛰자니 너무 아쉽더라고요 ㅠ
안티프라민 5천원인가 흰통사서 정강이뼈안쪽 졸라게 문대셈
안티프라민 연고 바르면 좀 낫나요?!
테라건으로 종아리 완벽하게 풀면 금방 나음
테라건은 보유하고 있질 않네요 ㅋㅋㅋ큐 팁 감사합니다!
더 심해지기전에 휴식을 처방드립니다
잘못하면 몇달 고생합니다 제마뛰고 달리기 안할거 아니잖아요 푹 쉬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