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올해 제마를 첫 풀코스 대회로 참가하게 되어 그동안 큰 설렘을 안고 훈련해왔습니다.  


하지만 저저번주 토요일(18일), 아프4를 신고 32k lsd 이후 왼쪽 발목, 발바닥 통증이 생겨 현재까지 한의원 치료 3번, 스트레칭을 겸하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통증이 나아진 듯해 오늘 슈블을 신고 640 정도로 매우 천천히 조깅을 해봤는데, 2km 좀 지나니까 바로 통증이 올라오네요.. 


남은 4일 동안 휴식과 회복에 집중하며, 대회 당일 진통제를 먹고 출전해도 괜찮을까요? 


후경골근건염을 겪어보시거나, 잘 아시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