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을 기르기위한 인터벌이랑
러너들이 말하는 인터벌훈련이랑 방식이 다르나요
저는 기록단축이 아니라 체력을 위해서 인터벌하려고
30-1분뛰고 1분 정도 쉬고 하려하는데
러너들이 상급자아니면 인터벌 할필요없다고 하는거보고
기존에 아는거랑 다른가 싶어서요
체력을 기르기위한 인터벌이랑
러너들이 말하는 인터벌훈련이랑 방식이 다르나요
저는 기록단축이 아니라 체력을 위해서 인터벌하려고
30-1분뛰고 1분 정도 쉬고 하려하는데
러너들이 상급자아니면 인터벌 할필요없다고 하는거보고
기존에 아는거랑 다른가 싶어서요
완전휴식이 들어가면 인터벌이 아니라 리피티션 -
냉정하게 그런건 그냥 걷뛰임 고수가 아니면 인터벌을 할 수가 없음
입문자가 하는 1분 뛰고 1분 걷는 것도 인터벌이긴 하지만 보통 걷뛰라고 함
걷뛰랑 인터벌훈련이랑 다른가요? 주관적인 강도관점이아니라 객관적으로 나눠야하는건가요
@글쓴 런갤러(182.161) 보통 인터벌이라고 하면 고강도 훈련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걷뛰를 인터벌이라고 부르면 오해의 소지가 있음 고강도 인터벌은 예를 들어 400미터 질주 200미터 조깅 스무 번 반복 이런 식임 걷거나 휴식이 안들어감 초보는 열 번도 채우기 힘듦
일반적으로 말하는 인터벌은 그냥 2분 달리고 1분느리게 걷고 하는 식의 상대적 고강도 및 상대적 저강도의 개념으로 보는게 맞는거고 런붕이들이나 마라톤 하시는분들이 말하는 인터벌은 조금 더 체계적으로 자신의 심박 내지 목표하는 기록의 페이스에 맞춰 고강도 트레이닝 -> 심박을 회복하기위한 구간 * n회 (거리는 훈련마다 다름) 초심자들에게 인터벌을 하지말라는 이유 해당 훈련이 짜임이 있고 고강도 트레이닝이기에 부상의 우려가 있으므로 런붕이들이 말하는 인터벌은 필요가 없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