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첫풀이라 당연히 알파3 가려고 벼뤘는데
춘마에서 알파 신고 종아리 털렸다는 후기 보고나서
어제 대회 초반 예상 병목페이스 610-630 페이스로 살짝 간봤는데
뭔가 쎄함..
느려지니 앞포드 쪽으로 힘이 드가는거 같은 느낌이랄까
이러다 30K쯤 진짜 종아리 햄스트링 올라오는거 아닐까
별생각이 다 듦
아직 풀데뷔 못한 내게는 알파3는 눈물을 머금고 참아야겠다 싶음 ㅠㅠ
제마 첫풀이라 당연히 알파3 가려고 벼뤘는데
춘마에서 알파 신고 종아리 털렸다는 후기 보고나서
어제 대회 초반 예상 병목페이스 610-630 페이스로 살짝 간봤는데
뭔가 쎄함..
느려지니 앞포드 쪽으로 힘이 드가는거 같은 느낌이랄까
이러다 30K쯤 진짜 종아리 햄스트링 올라오는거 아닐까
별생각이 다 듦
아직 풀데뷔 못한 내게는 알파3는 눈물을 머금고 참아야겠다 싶음 ㅠㅠ
느려지면 앞 포드가 아니고 힐 쪽으로 힘이 드가겠지
느려져서 힐스트라이크에 가까워지는 느낌이 아니라 느려지니 뭔가 밸런스 때문인지 포드쪽 앞꿈치가 더 느껴진달까 그래서 앞으로 힘이 더 드가는 느낌이었음
대회때 신을 신발은 미리 장거리 테스트해봐야지 이번은 패쓰하고 다음 대회전에 미리미리 테스트~
장거리 안해본거 신지마쇼
나도 제마때 알파 개시해보려다가 장거리 못 뛰어본거 + 그 후기글 때문에 전에 신던 아프로 가려고요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아프로 갑니다
샀으면 그냥 좀 신으셈.. 진작 장거리랑 다 해봤어야함
지네의 삶..ㅋㅋㅋ
최소 50km이상 신었어야.. 그리고 30이상 장거리 한번은 해줬어야..
마일리지는 있는데 LSD를 안해봤으니 어쩔수 없네여 ㅠ
에너지리턴이 개지리긴하는데 텅이 없어서 꽉끈안해도 발등 계속 누름 30k 뛰다가 쥐올라와서 못신고있음ㅋㅋ
나도 대회용으로 묵히던가 꺼낼 참인데 생각해보니 하프대회에서 써보고 하프pb는 세웠는데 끝나고 발 압박감 심하고 막판에 불편했음. 30k를 뛰어보지 않아서 불안하긴한데… 어쩌겠어~ 라는 생각으로 알파3 신긴할껀데 버텨볼라구~~ - dc App
나도 일단은 당분간 하프까지로 타겟팅하려고..
장거리 안해본거 신지마!!! ㅋㅋㅋ 내가 이번에 호되게 당함 - dc App
조언 고마워 ㅋㅋㅋㅋㅋ
도대체 왜 안신어본거임..?
신을게 졸라 많다고!
10k대회만 신다가 하프대회때 신어보니 괜찮아서 제마때 신을예정인데...lsd때는 안신어봤는데 괜찮으려나?
하프랑 또 다른거 같아.. 그래서 난 냉정하게 판단하려고..ㅋㅋㅋ
알파 신고 종아리 털렸다 << 이건 ㅋㅋ 그냥 종아리 털릴 사람이 털린 거임
하.. ㅋㅋㅋ 안전빵으로 가는게 맞겠지...?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