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첫풀이라 당연히 알파3 가려고 벼뤘는데

춘마에서 알파 신고 종아리 털렸다는 후기 보고나서

어제 대회 초반 예상 병목페이스 610-630 페이스로 살짝 간봤는데

뭔가 쎄함..


느려지니 앞포드 쪽으로 힘이 드가는거 같은 느낌이랄까


이러다 30K쯤 진짜 종아리 햄스트링 올라오는거 아닐까

별생각이 다 듦


아직 풀데뷔 못한 내게는 알파3는 눈물을 머금고 참아야겠다 싶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