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턱돌이입니다
주말 LSD 후 월요일 가벼운 회복런, 화요일 휴식 후 오늘은 조깅을 했습니다.
마침 겨울을 맞아 나도 시계를 옷 위에 차고 싶다, 정확한 심박수를 재고 싶다는 생각에
알리에서 주문한 찌박계 (coospo H9Z)가 어제 와서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차고 다녀왔는데
갔다와서 기록을 보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워치로 잴때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이븐하게 기록되는 심박수를 보니 마음이 편-안하네요
4도이긴 했지만 바람이 없어서 그런지 긴팔 긴바지에 바막입고 나갔는데 땀만 약간 나고 뛰기 참 좋네요
겨울동안 열심히 훈련해서 내년 봄에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싶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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