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세상에 어느 행사가 이딴 식으로 배짱 장사를 하냐..
코스 확정도 안된 상태에서 돈은 돈대로 미리 싹 받아놓고 사람들 빠지는 것 같으니 그때서야 그룹 나누고, 공지도 없이 코스 바꾸고
그러다가 사람들 취소 많이 하면 그냥 행사 취소하고...
마라톤 대회는 늘어나는데 막상 품질 자체는 점점 저하되고
소비자 기만행위만 점점 늘어나고
해외 대형 마라톤들처럼 고품질의 마라톤을 원하는 건 아니어도 최소한 이용자의 마라톤 경험에 신경을 쓰는 척 노력이라도 해야지
그냥 돈 뽑아먹을 생각밖에 안보이니까 점점 대회 나가는 것 자체에 정떨어질 것 같다 진짜..
황금계란을 낳는 거위를 지들이 배가르고 있는 꼴이라는 걸 좀 알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난 올해 대회 안나갓음 ㅋㅋ 진짜 그지같음 - dc App
접수할 때 너가 동의한 약관에 코스 변경 가능성에 동의한다는 내용이 있을 거임 ㅋㅋ
너가 동의했으니 문제 없지 뭐 ㅋㅋ
자꾸 규정에 있으니까 상관없다고 하는데, 규정에다가 너 똥먹으라고 해놨으니까 니가 똥먹는게 당연한거다 라는식의 논리는 좀 사라졌으면 좋겠음. 누가봐도 주최사 횡포인데
@런갤러1(183.107) 규정에 있는데 뭐가 문제임.... 똥 먹으라는 규정 있으면 동의 안하지 ㅋㅋ
@ㅇㅇ 물론 개좆같은건 ㅇㅈ....
코스 아예 공개도 안 하고 접수 받는 대회도 있는걸요.. - dc App
자전거 흥햇을때 무슨폰도 무슨폰도 존나많앗는데 그러면서 잘하는데랑 못하는데랑 차이엄청심하더라... 러닝은 접근성도좋고 통제거리도 짧으니 더 우후죽순 생길듯...
쎄하면 빠져야돼 그래야 경각심을 갖지
코스 공지도 안해, 땀에 배번호 젖어... 친환경 글자 들어간 마라톤은 일단 거르는게 맞는듯
검증된 대회만 나갑시다.. - dc App
1회 대회, 평 안좋은곳에하는곳은 안나가면 그만
안 나가면 없어진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