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페이스가 이번에 뛴게 442 10k 뛰었는데 평균심박이 186이였고평소에 630으로 5~6k 대화할정도로 뛰는데 심박이 156이면 원래 심박이 높은건가 ? 애플워치가 비정확한건가심박 내리는 비법 아는 사람 알려주라
156 존투 ㅇㅇ
630페이스로 자주 조깅해주고 빠른 페이스로 한번씩 뛰어주면 내려감
그렇게 쉬운거였어 ?
마일리지 어마어마한 고수가 아니면 존2 같은거에 집착하지 말고 편한 페이스로 조깅하면 될거임
걍 오바페이스임 - dc App
10km TT가 186, 대충 최대심박의 0.9~0.95라 잡으면 최대심박 높아봐야 210? 그거 감안하면 156면 수치상으론 존2가 안 되긴 하네. 적어도 존3 보통 존2 러닝은 이지런을 의미하니까 체감 강도가 대화가 편할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함.
이게 맞음, 심박이 아니라, 대화 가능 수준이 조깅임
@E페이스 하나 더 배우고 간다 ! 고마워 수치에 좀 집착했던거같음
@런린이(222.118) ㅇㅇ 같은 페이스로 뛰어도 여름이랑 겨울, 선선한 가을, 계절마다 심박도 천차만별이고 추워지면 심박도 좀 오름,,,, 암튼 몸 편하게 뛰는게 장땡임. 부상없이 즐런하삼!
심박에 집착할 필요없음. 억지로 존2 심박 맞추려고 느리게 뛰면 리듬도 깨지고, 강제로 브레이킹 걸면서 뛰어야되서 무릎에도 안 좋더라. 그냥 가볍게 무리없이 뛰는게 조깅임
신발 호흡법 피로누적등의 이유일수도 있음 그 페이스에서 130~140 나올건데 대충 보면
걍 마일리지 늘리면서 천천히 ㄱㄱ
저랑 비슷하신대 존2 가민ㅇ 설정 해준거 보면 156까지가 존2임 저는 평심 149~150으로 뜀 평소에
페이스는 650 정도 나옴